세곡동가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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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은이 조회 2회 작성일 2021-04-06 16:03: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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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세곡동 중학교 유치 또 무산

【 앵커멘트 】
강남구 세곡동의
현안 중 하나는
중학교 신설입니다.
2년 전 교육부의 투자심사
문턱을 넘지 못하고
좌절됐던 중학교 신설 문제는
지난해 서울시교육청이
다시 심사를 했는데요.
최근 여기서도 부결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기 자 】
강남구 세곡동의 한 부집니다.

당초 학교 용지였지만,
임대주택으로 용도가 변경됐는데,
중학교를 지어달라는
주민 청원을 근거로 2년 전
교육부에 설립안이 제출됐습니다.

결과는 부결.

지난해 서울시교육청에
다시 상정됐지만,
이 역시 학교 설립 수요 미흡 의견으로
부적정 판정을 받았습니다.

【 녹취 】
서울시교육청 관계자
전체적으로 교육부 판단은 학교가 줄어들고 학생수도 줄어들고 있는데, 지금 학교를 세우는게 맞느냐는 부정적이에요 교육부 자체가…교육부는 학교 설립할 때 1학급당 34명, 우리는 26명 27명을 적정학급이라고 하는데…




【 기 자 】
세곡동의 중학교는 단 1곳.

여기에 가지 못하면
3에서 5km 떨어진
수서중학교에 가야 합니다.

올해 세곡중과
수서중에 다니는 학생은
각 각 850명과 465명.

【 FULL C.G IN 】
세곡동 주민센터의
조사 자료에 따르면
학령기 아동의 증가에 따라
오는 2025년이면
2,500여 명이 중학교에
다닐 거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 FULL C.G OUT 】

학부모 모임에서는
현재 세곡동 4개 초등학교의
과밀화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중학교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주장입니다.

【 녹취 】
세곡동 학부모
(초등학교가) 교실 부족으로 헉헉거리고 있어요. 교실이 아닌곳을 가벽을 치고 교실을 만들고… 세곡중도 마찬가지예요. 방과 후 교실이 없어서 방과 후를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고…




【 기 자 】
지역에선 세곡동 192번지에
임대주택이 지어질 거란 얘기도
흘러나오고 있어 술렁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실에선
주민들이 의견을 모아주면
중학교 설립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강남] 세곡동 192번지에 우리동네키움센터

【 앵커멘트 】
강남구 세곡동 192번지는
당초 중학교 유치를
추진했다가 실패해
SH공사가 임대아파트를
지으려던 부집니다.
주민들은
주민편익시설이 부족하다며
공공시설 건립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는데요.
해당 부지에
우리동네 키움센터 건립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기 자 】
강남구 세곡동 192번지.

인근 2천세대가 넘는
아파트 주민들이
중학교 건립을 희망하던 부집니다.

지난해 중학교 유치가 무산되자
소유주인 SH공사는
임대아파트를 추진했습니다.

상황이 이렇자
주민들은 올해 초
세곡지구가
공공시설 없이 조성된 만큼
주민편익시설 확충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 인터뷰 】
권혁은
강남구 세곡동 (지난 1월)

【 기 자 】
주민 1천 500여 명의
서명을 담은 청원.
지역 정치권까지 나선 끝에
서울시는 해당 부지의
개발 계획을 확정지었습니다.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주관으로
2천 260제곱미터 부지에
문화, 예술, 체육 활동이 가능한
거점형 우리동네 키움센터를
짓겠다는 겁니다.

수영장과 강당 같은
주민 요구 시설을 포함,

내년 2월부터 6월까지
5천 만원의 예산을 들여
용역을 추진해
적정 건립규모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 인터뷰 】
전현희
국회의원

【 기 자 】
이밖에 강남구 세곡동에는
금융기능을 갖춘 우체국이,
수서역세권에는
복합문화체육시설
건립 계획이 확정돼
부족한 주민편익시설 확충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씨앤앰뉴스)세곡동 보금자리...공공시설 어디에?

【 앵커멘트 】
강남구 세곡동에 조성된
보금자리 지구는
지난 정부 핵심
주거복지정책의 하나로
추진됐습니다.
대부분 입주가 끝났지만,
도서관이나 문화시설 같은
주민 편의를 위한
공공시설이 한 곳도 없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지혁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강남보금자리 지구에 편입된
은곡마을의 한 유휴집니다.

당초 문화시설 부지로
계획된 곳이지만,
현재 일반인에게 팔렸습니다.

지난 2013년 12월
택지지구 1단계 사업이 끝나면서,
자급용지로 용도가 변경됐기 때문입니다.

LH가 강남구청에 매수를 요청했지만,
예산부족 등의 이유로 거절당한겁니다.

주민들은 문화시설 유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종영
대표위원장 / 강남구 은곡마을대책위원회


【 기자 】
강남보금자리지구의 또다른 부지.

당초 도서관으로 계획된 곳인데,
지난 7월부터 경상남도가
경남출신 대학생들을 위한 기숙사인
경남학사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은
시립이나 구립도서관이 들어서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박진경
강남세곡 공공도서관추진위원회


【 기자 】
강남과 세곡1, 2지구
공공주택 개발 당시
공공청사나 도서관,
문화시설이나 주차장이
들어서기로 계획된 곳만 22곳.

현재까지 자치단체가 사들인 곳은
단 1곳 뿐이고, 나머지는
매각되거나 방치되고 있습니다.

개발을 진행한 LH나 SH,
공공부지 우선 매입 당사자인
서울시와 강남구가
예산부족 등을 이유로
책임을 떠넘기는 사이
주민들만 피해를 보는 겁니다.

【 인터뷰 】
윤철한
국장 / 경실련 부동산.국책사업감시팀


【 온마이크 】
지혁배
기자
woori-jhb@cnm.co.kr
정부의 주거복지정책에 따라 조성된
공공주택지구.

입주가 마무리되는 시점이지만,
공공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주민들의 불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씨앤앰 뉴스 지혁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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