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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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풀타임 조회 9회 작성일 2022-05-13 20:01: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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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분리수거 방법 새로 달라집니다!! 이제 지키지 않으면 과태료 30만원 부과!

1월 1일부터는 여러분들이 분리배출 할 때 보다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새로 바뀝니다. 바로 이런 마크가 있다면 모두 재활용이 불가능한 쓰레기로 구분할 수 있게 된다고 하는데요. 지금보시는 표시는 도포/첩합 표시라고 해서 앞으로 2가지 이상의 재질로 혼합제품을 만들 경우 반드시 이런 표시를 표기하도록 의무화됩니다. 그리고 반대로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의 경우는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내용물을 비워서” 또는 “라벨을 떼서” 등등 버리는 방법이 한글로 표시된다고 해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분리배출, #분리수거, #분리수거법개정, #과태료, #투명페트병,
음악출처: https:www.bensound.com
태준 : 사실 이렇게 분리 엄격히 따져가며 잘지키는 국민이 전세계 어디있을까 싶다. 이걸 국민들 몫으로만 전가시키지 말고 생산업체와 협의를 통해 간편화시켜야 한다고 본다
보석이뚝딱 : 재활용 가능여부를 알 수 있는것도 중요하지만 환경보호를 위해 재활용가능한 제품생산이 필수화 되는게 시급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하루 빨리 많은 것들이 개선되길 바래봅니다ㅠ
조진희 : 재활용이 불가한 제품포장을 하는 생산업체는 그 만큼 환경 부담금을 부가해야 합니다... 그래야 재활용 비율이 올라 갈 수 있어요
알이즈웰 : 재활용도 안되는거에는 재활용 마크를 하지 마라고!!!
왜 기업들이 재활용 마크 찍어서 내보낸대로 한것 뿐인데
우리가 과태료 처분을 받냐고!!
기업에 과태료를 물려라!
스마일치즈 :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국민들 한명한명 엄격하게 분리배출시킬 정성으로 대기업 제품들 재활용 가능한 재질로 바꾸게 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겠다

[관악 주간뉴스 8월 1주차] 하반기 ‘재활용 활성화 사업’ 추진 박차

1인 가구의 증가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배달음식 주문도 늘면서 생활쓰레기가 많아지고 있는데요. 효율적으로 재활용품을 활용하고, 분리배출 수거 문화 개선을 위해 관악구는 재활용 활성화 사업을 더욱 늘렸습니다.

관악구재활용센터

관악구 재활용센터 소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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