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담보 대출 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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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게토레이 조회 0회 작성일 2021-11-25 15:58: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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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부터 한도까지, 주택담보대출 한 번에 알려드립니다 | 아파트매매가이드 '레오' 김은진 대표 Ep.2

주택담보대출! 내 집 마련을 꿈꾸시는 분들에겐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할 수 있겠죠
최저금리, 최대한도의 꿈을 이루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어디부터 알아봐야 할지 막막하시다구요?

큰맘 먹고 하는 대출, 무엇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당신을 위해 준비한 이번 시간!
지난 1편에서 대출의 중요성을 알려주신
레오대출연구소 ‘레오’ 김은진 대표가 이번엔 본격적으로 주택담보대출에 대해 파헤쳐 드립니다.

#부동산 #대출 #주택담보대출 #LTV #레오대출연구소

(본 영상은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촬영했습니다.)
✔Created by Team 집슐랭 : 쏜, 이선비, 현정이, 우로, 류지, 엽, 지수

00:00 인트로
00:14 대출 한도, 최대한 많이 받고 싶어요
01:55 투기과열지구 대출 한도 정리
03:18 조정대상 지역 대출 한도 정리
03:36 대출 금리, 최대한 적게 내고 싶어요
04:34 변동금리,고정금리 어느쪽이 더 좋나요?
05:42 상환방식은 어떤 게 좋나요?
07:23 대출 시기는 언제쯤이 좋나요?
마지막 기회가쯔아 : 청약 예비당첨되어서 중도금대출및23년에는 주담보를해야하는상황인데요 신용1등급이며
주거래는신한입니다 청약통장은 국민이고...
또한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가전설치인데 종합소득세라던지 부가세등 많이내지는않습니다 거이최하로 내고잇는데 중도금대출시 어떻게해야 전부나올까요?회사에서들어오는 월급 으로 소득이 인정은안되나요?
내생애 첫구매고 조정지역입니다~구독좋아요 합니다~^^
그남자의집 : 2020년에 조정지역에서 오피(3억), 아파트(5억) 각각 분양받고, 2023년 초에 비슷한 시기에 함께 준공됩니다. 이 경우 2021년 가계부채 관리방안(4월)에 따른 DSR 대출규제로 2023년 2월 경에 아파트 집단(잔금)대출로 DSR 40%가 거의 다 차면, 같은해 4~5월 경 오피스텔 준공 후 집단대출은 아예 못 받는건지 궁금합니다. 물론, 일임사 등록하면 DSR규제 안받는다지만, 저는 정부정책을 믿을수 없어 일반/주택 임대사업자 등록은 하지 않고, 월세형 거주형 오피로 임차주려는 계획입니다.
초코민트 : 올해 입주예정인 신축아파트인데요. 보금자리론 신청하면 분양가의 70% 정도 대출받을수있나요?? 분양가는 3.3억입니다
한준영 : 서민실수요자 소득요건이 부부합산기준으로되어있는데
결혼안한 솔로도 똑같이 해당되는건가요?
합격 : 집없는 사람은 평생집없이 살아야하네
이게 나라냐

[신선한 경제]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최고 4%대…대출 이자 어쩌나 (2021.08.19/뉴스투데이/MBC)

금리 인상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데요.

주요 시중 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를 올렸습니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에 적용되는 코픽스는 지난달 신규취급액 기준 0.95%로, 전달보다 0.03%포인트 상승했는데요.

이에 따라 주요 시중은행들은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를 조정했습니다.

KB국민·신한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 5곳의 주담대 변동금리는 연 2.48~4.24% 수준인데요.

지난달 16일과 비교하면 금리 상단은 0.11%포인트, 하단은 0.14%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코픽스 상승분보다 더 큰 폭으로 올랐고요.

일부 은행의 경우, 코픽스가 아닌 금융채 금리를 기준으로 하는 주담대 변동금리도 올렸습니다.

금융당국의 가계 대출 억제 압박에 주요 은행들이 가산금리를 올리거나 우대금리를 줄이는 방법으로 적용 금리를 인상하면서 대출자의 이자 부담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294494_34943.html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신선한경제
호랑이물어갈 : 계속 집값오른다는거 그거하나믿고 대출한건데ㅠ 그래도 오르진않더라도 이대로 유지만되도 해볼만한데 하락시작되는순간 폭망 엎친데덮친격으로 하락과동시에 이자율은 치솟고 경제침체에 직장은 위태위태해지고 원금은커녕 이자라도 잘내면 다행인날까지 오고
김지현 : 변동금리면 당연히 감수해야지 뭘 어째
들꽃 : 대출금리는 올리면서 예금금리는 왜 안올리는지
무소의 뿔처럼 : 뭘 어쩌나?
수익은 내거 손해는 국민건가?
이자 내면되지?
金持ち : 빚쟁이들 걱정하는것부터 잘못됐다.
빚안내고 열심히살면 국민 아닌가.

2년 6개월 만에 3% 넘은 주택담보대출 금리..."더 오른다" / YTN

[앵커]
지난달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2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습니다.

평균 3% 선마저 넘어선 건데요,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와 맞물려, 앞으로도 대출 금리가 빠르게 오를 것으로 보여 대출자들의 부담이 커지게 됐습니다.

조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1년 넘게 이어온 기준금리 연 0.5% 시대.

하지만 저금리 기조가 길어지면서,

각종 부작용이 불거지자, 한국은행은 지난 8월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합니다.

[이주열 / 한국은행 총재 (지난 8월) : 물가상승 압력이 당분간 높은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는 점, 완화적 금융 여건에서 금융 불균형 위험이 계속 누적되고 있는 점을 고려했습니다.]

여기에 기준금리 추가 인상이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면서,

시중 대출금리도 빠르게 오르는 모습입니다.

지난달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는 연 3%의 벽마저 허물었습니다.

4년 10개월 만에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하며,

2019년 3월 이후 제일 높은 금리가 된 겁니다.

신용대출 금리도 한 달 만에 0.18%포인트나 폭등하면서,

4%대로 올라섰습니다.

2년 3개월 만에 최고 기록입니다.

전망도 밝지 않습니다.

금융당국의 강력한 가계대출 관리에 대응하기 위해 은행권이 우대금리를 축소하거나 폐지하면서 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부 은행에선 혼합형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최고점이 이미 5%를 넘어섰습니다.

[빈기범 / 명지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늦어도 내년 중반까진 기준금리가 1.5%에서 1.75%까지 오를 것이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 은행들이 수익성 차원에서 대출금리를 과도하게 선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수요자 입장에선 어렵게 대출을 받더라도,

높은 이자에 고통을 겪을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정부가 서민 보호를 위한 체계 확립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YTN 조태현입니다.

YTN 조태현 (cho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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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한민국 : 이유야 어찌됐던, 현재로써 금리는 올라가야 하는게 맞다. 지금까지 저금리라는 말도 안되는 세상에서 살아왔다. 미국이 국가부채에 대해서, 낮은 이자를 지급하고자, 지금까지 저금리 시대를 고집해왔지.
사고의 유연성 : 더소름돋는건 금리 고작 0.25p 올렸는데, 주담대랑 신용대출 이자율은 금리 1.5p때이자율이랑 비슷하다.
캐나다 등 조기금리인상, 미국 테이퍼링 후 금리인상 하기전에 선제적으로 한은이 금리올릴껀데, 내년까지 최소 1.25 ~1.75p까지 올릴예정이라고 전망나왔다.
일본이 대출총량규제 후 1년정도뒤 잃어버린 30년길을 걸었다...,
규제,금리인상, 점진적 공급 결국 부동산 나락가게된다.
지금 부동산 호가 등에 홀려서 좋아하고있지만, 이미 부동산 하락시작되었다. 디플레나 스태그플레이션이 오면 부동산거지가 될사람들 많을거다
해운대해무 : 집값 오를땐 시장에 간섭말라더만 금리 오르니깐 간섭해서 이율 낮추라고? 참 세상 편하게 산다이!
캡틴강석종 : 금리 5번 정도 인상 예정
은행빚이 얼마나 무서운지
이번 기회에 알게 됩니다
아잉뿌꾸 : 무리한 대출의 무서움을 느끼게 될 듯! 감당할 수 있는 대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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